
선발이 하나도 없네 ㅅㅂ 왜 09봉을 갈았던 거신가
귀귀는 자기 작품이 수위 조절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표현의 자유 뭐시기 지랄하면서 성명낸다 뭐라 하는데, 얘야 뭐 밥줄이 달려있으니 별 지랄쌩쑈를 하긴 해야겠지만 그래도 여기다 표현의 자유를 갖다 붙이는 건 좀 아닌거 같다. 니가 수위 조절 못한거잖아;
단체 행동을 통한 해당 퍼블리셔에 대한 보이콧 등 어떤 방법으로든 [연재 중단]에 대한 어필은 하는 것이 맞다. 그런데 그게 [표현의 억압]에 대한 투쟁이 되는건 보고 싶지 않다.
가장 큰 책임은 작가가 주체를 못하면 제어해줘야 하는 야후 웹툰 담당자들인데 아무 생각없이 멀뚱히 살다가 이상한데서 보디블로 맞고 대패닉상태일 듯. 후처리를 잘 닦아내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이래가지고 뭐 만화가들이 오지도 않을테고(진짜 업계인들끼리 보이콧 안 하면 다행) 인지도도 없고 그냥 병신이 병신짓 하다가 병신스럽게 스러져가는 그런 데가 되지 않을까.
(보고 있기론) 꽤 재미있는 이슈라 메모.